작성일 2009.09.25 11:47 | 조회 532 | 복복이맘
몇일전 김포로 이사왔어요.
처음이라 길도 낯설고.... 주변도 낯설고....
아직 적응을 못해서 얼떨떨하네요..
여기는 장기동이구요~~~
아기는 25개월 들어가는 아주~~늦깍이 엄마에요..
자주 들어올께요....
반갑습니다~~~~
복복이맘 (50대, 경기 김포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