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우암동38살 첫애기맘 입니다 친구할래요

작성일 2009.09.28 14:27 | 조회 315 | 다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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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58일된 남자아기 맘입니다 여긴 남구 우암동이구요 너무 늦은 나이에 결혼하고 애기도 낳았습니다 지금 친구들은 다 큰 애기 엄마구 다들 직장다니고 그러다 보니 친구 할사람이 없네요 가끔 우리 아기 친구도 필요하고 나도 좋은 친구 아님 언니 동생이 필요 하네요 이것 저것 서로 도움도 주고 받으며 좋은 친구가 그리운데요 저랑 아기랑 함께할 친구를 구합니다 오고 가며 놀기도 하고 가끔 차나 밥도 먹으며 아님 기분전환할 맘들 여기 다모여 주세여
요즘 사람 많은곳은 가지마라고 하니깐 가까운 야외를 다니는 것도 좋을것 같구요 친구가 많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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