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 엄만데요... 북구 일곡동에서 친구하실 분...^^

작성일 2009.09.30 22:08 | 조회 498 | 동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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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60일 되는 이쁜 딸아이의 엄마랍니다.
일곡동 현대1차에 살고 있구요~~
또래 친구가 있었으면 넘~~~ 행복할 것 같아요^^
집안에서 답답하게 아이가 백일되기만을 기다리시는
엄마들.....우리 친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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