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때문에 속상한 엄마

작성일 2009.10.07 18:37 | 조회 2,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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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내내 아기와 모기와의 전쟁으로 힘들었는데..

이제 모기가 다 사라졌나 안심하고 있었는데..

가뜩이나 200만원 주고 아파트 샷시공사까지 햇는데..

어젯밤에 양볼에 연지곤지 찍은마냥 빨갛게 물리고,

손가락 발가락 다 물렸네요..

정말 속상합니다.

애기가 말도 못하고 얼마나 가려울까요.

모기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네요..

오늘밤도 모기잡기 전쟁 시작되겠네요..

허리아파 허리에는 케토톱 붙히고,

애기옷에 모기퇴치패치도 붙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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