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화동에 사는 맘들~ 친구해요

작성일 2009.10.17 13:41 | 조회 489 | 하율공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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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공주는 내일이면 200일이 되네요.
진해로 이사온지는 2년이 다되어가는데 아직 친구가 많이 없네요
임신중에는 이것 저것 배우러 다니느라 지루한지 몰랐는데 이제 울 공주가 태어나니 어디 다니기도 힘들고 더군다나 날씨도 추워져서 더 그러네요 남편도 늦게 오는 편이라 하루가 기네요~
경화동에 사시는 맘들 우리 친구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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