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10.18 19:47 | 조회 540 | 송현세현맘
6세 17개월 남아를 둔 엄마입니다. 직장생활을 해서 동네엔 아는 맘들이 없네요. 큰아이랑 작은아이랑 교류를 위해 많은 분들 알고 싶은데 어렵더락요. 시간이 안되어서....그래서 조금은 슬프답니다.
이근처에 사시는 맘들 우리 친하게 지내봐요.
송현세현맘 (50대, 경기 오산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