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신과 아담

작성일 2005.07.10 04:22 | 조회 4,482 |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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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아담이 에덴 동산을 거닐며 나누는 대화.

아담: 이브는 정말 예뻐요. 왜 그렇게 예쁘게 만드셨나요?
신: 그래야 네가 늘 그 애만 바라보지.
아담: 이브의 피부는 정말 부드러워요. 왜 그렇게 만드신 거죠?
신: 그래야 네가 늘 그애를 만지지.
아담: 그런데, 이브는 좀 멍청한것 같아요. 왜 그렇게 만드셨어요?
신: 그래야 그애가 너를 좋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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