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해요

작성일 2009.11.09 11:44 | 조회 704 | 나윤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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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으로 시집와서 아기 낳고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네요 울 딸은 이제 8개월일고 호기심은 엄청 많은데 부산에는 시댁 밖에 가는 곳이 없네요...신종플루 땜시 더욱더 그렇네요...아기는 심심해 하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너무 너무 우울하고 심심해요...저같이 외로우신분 연락해서 친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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