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11.17 01:19 | 조회 697 | 겨운하느리
여긴 사우동 풍년마을쪽인데 여긴 그냥 그럭 저럭 춥더니
원마트갈일 잇어서 갔다가 정말 추워서 죽는줄 알았어요
애델구 인제 못다니겟어요 우짜죠
겨운하느리 (50대, 경기 김포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