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쓰레기만도 못한인간..

작성일 2009.11.20 16:16 | 조회 5,5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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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술먹고 외박하고 외도하고..

빚에.. 폭언..폭력..까지..

임신하고서부터 출산후2달도안되서 1년밖에 안된시간속에 벌어진 일들이예요..

 

면접교섭권도 포기하고 양육비고뭐고 한푼도못주고 집도돈도없이 그냥 이혼할수밖에없는 상황이네요..

 

어쩜 지애들도보기싫은지.. 애안보고 돈안준답니다...

 

저런짓을 하고도 아직까지 뻔뻔하게 저때문에 이혼하는거라고 얘기합니다..

 

임신한 아내를 때리고 애낳고 얼마안되 애안고있는 아내를 때리고

 

뻔뻔하게 거짓말하고 여자랑 자고 돌아다니면서 지난일인데 어쩔꺼냐고 얘기하고

 

한대 툭친거갖다...지랄떨지말라하고... 툭친게 멍들고 정신이나갈정도로 팹니까..

 

매일술먹는거는... 진짜.. 어떻게 인간이 같이산 1년중에 열흘을 빼고 나머지 365일을 다 술을 먹고..

 

툭하면 외박입니까..

 

매일 일끝나고 술마시고.. 친구만나도 술에 외박이 기본이고..

 

친구라는 새끼.. 어떻게 배가남산만한저를 보고도 아침까지 술먹고 집에안들어오고 잘수가 있습니까...

 

회사동료 이 개같은 놈들은 배부른 저 뻔히 보고 술집년들과 이차를 갈수가 있습니까..

 

....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걸레들과 놀아나고 있는데...  신경쓰지 말랍니다...

 

새끼들 병원비 없어 쩔쩔매고 있는데... 돈 한푼 안주면서 지랑 잔년한테 몇백씩 주고

 

돈지랄 하고 다닙니다...

 

임신하고 매일 눈물만 흘리고 살았습니다...

 

애낳고나면 나아질려나 했는데....  착각이네요..

 

 

개같은 시댁.. 시엄마 지아들이 최고이고.. 차마 바람폈단말은 하지 않아도 지아들 맨날 술쳐먹고 들어오는 것도 알고 외박하는것도 아는데.. 살아온 인생이 있으면 알겠지 싶기도해서..

 

시엄마 남편이 바람피고 들어와도 술을먹고 들어와도 그냥 바람한번쐬고 말아야 한다...이런 개같은 소리를 해대고..

 

새끼들 아픈데 지아들 술먹고 연락안된다고 해도 피곤해서 그런가보지 .. 어디 차안에서 자면 안되는데 이지랄떨고...

 

매일같이 술먹고 음주운전해서 들어오는데.. 지아들 몸안상하나 걱정만 하고...

 

개같은 시댁.. 고시원같은 방에서 도저히 네식구 살수가 없을것 같아 겨우 지하셋방 얻어

 

나왔는데...

 

이사하자마다 양수터저 애낳고 산후조리원도 못가 산후도우미 하나 안붙여주면서

 

와서 물 안떠주냐? 이지랄하고 집에 뭐챙겨갈게 없냐?(먹을거..) 이사한지 얼마 되지도 않고 아파서 죽을려고 하고 혼자 있는데 와서 한다는 소리가..

 

너무 아파 정신이 없는데.. 그와중에서 물떠다줘 먹을거줘 ...그래도 가고나선 남편한테

드럽게 욕하고..

 

남편한테 맞았다니까.. 한대맞은게 대수냐? 뭔소란을 떠냐.. 이러고...

 

이혼하면 애못봐준다 위자료 양육비한푼 바라지도 말아라..이 지랄떨고..

 

셋방이지만 그래도 나에겐 신혼방이기에 정말 깔끔하고 심플하게 해논집에.

 

와서는 따질게 없으니깐...화장실보고 욕하고...

 

방도깨끗하게 정리도 잘되있고.. 싱크대도 깨끗하고 신발장 쓰레기버리는데도..

 

냉장고도 깔끔하니... 화장실드럽다고 한시간동안 욕을하고...

 

뱃속에 애가 있던 말던 애가태어나 있던말던.. 어찌 그리 욕들을 잘하는지..

 

소리는 또 고래고래 지르고...

 

애갖고서도 낳고서도 하루한끼 잘해야 두끼먹는데... 남편이 집에 쳐들어와야 밥을 먹던가 하지..

 

지아들 나가서 밥못먹을까봐 걱정이고.. 맨날고기에 술쳐먹고 다녀...

 

임신하고 젖먹이는 나는 밥한끼못먹는데

 

지새끼 예전에 애가졌을때 집에서 설거지 한번 하는거 알아갖고 맘이 아파 남몸래 눈물흘렸다는 개같은 소리를 지껄이고..

 

....

 

그래놓고도 아직까지.. 자기가 잘못한게 없다라고 생각하고....

 

내가 이상한 년이라고 애가졌음 고이 있음 될것이지... 돈도 한푼없으면서 뭔 지랄이냐고 하는데..

 

가족이라고 아픈엄마하나뿐인데 오죽했음 같이 살지 말라고 했을까...

 

 

엄마까지 욕해댑니다.. 딸 이혼못하게 막아야지 다시 같이 살라고 해야하는거 아니냐?

 

어느 부모가 지딸 맞고 술쳐먹고 안들어오고 밥도 못먹고 돈도 못벌고...

 

당연히 다시 같이 살아야 하는줄 압니다..

 

미친새끼... 안살꺼면 아예 새끼들 잊고 지는 빨리 또 결혼할려고 발버둥 쳐야 한답니다..

 

나이도 있고 이혼한 전력도 있으니까 빨리 사람 찾아봐야 된다... 이지랄 떱니다...

 

 

애병원가는데 돈이 없어 온갖말 다해가며 눈물 한시간동안 흘리며 병원비좀 달라고 전화기를 붙잡고 사정사정을 해서 겨우 돈2만원 부치더군요...

 

정말 구걸하기 싫었지만 애가 아픈게 먼저이지 않습니까....

 

.......

 

이런 개쓰레기만도 못한 인간이... 아직도 밖을 활보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

 

정말 법이라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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