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꺼

작성일 2009.11.24 00:19 | 조회 4,262 | 꼬마마녀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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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작은 손은 니께아니야
내꺼야..

너의 작은 입술도 니께아니야
내꺼야..

너의 작은 발가락도 니께아니야
내꺼야..

너의 예쁜 눈동자도 니께아니야
내꺼야..

너의 예쁜 얼굴 누가 이렇게
예쁘게 만들어줬을까?

예쁜얼굴로 웃기도하고 울기도 하지..,
너의 작은손도 너의 사랑스런 발도
그거 전부 니꺼아니야~
내꺼야
그러니깐 엄마꺼 함부로 다루지마
니가 아프면
엄마가 아픈거랑 같은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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