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12.09 11:29 | 조회 605 | 누리마미
매일같이 애기 일기만 쓰고 나가곤해서 모임방이 있는줄도 몰랐네요..
처음엔 다들 잘 들어오시더니 4월 이후론 글도 뚝..
애기들 돌잔치 끝나면 거의 안들어 오시나봐요??^^;
전 32살이구 울 막내가 이제 47개월 접어듭니다..사내 아이구요..
어린이집 다녀서 같이 놀아줄 시간이 거의 없는데
이곳에서도 친구 만들어 주말에라도 놀러 다녔음 좋겠네요~
누리마미 (40대, 서울 송파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