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12.09 22:58 | 조회 3,776 | 푸픈
저희 집에 차가 없어서
카시트 사용연령 아이가 있는 시누형님네 선물하기로 했는데
보내기 전에 한번 태워봤어요~
좋은 카시트 선물 고맙습니다~
맘스 내년에는 더 대박나세요!!
푸픈 (40대, 서울 강북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