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퇴계동 살아요~*

작성일 2009.12.13 17:52 | 조회 509 | 조금한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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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아들을 둔 초보 엄마입니다.(^^)
작년에 이사를 와서 아는 분들이 많지 않네요 혹시 근처에 사시는 분!
연락주시고 놀러와 주시고 아들 친구도 해주시고~

연락 주세요!!
010 5103 0315 (예반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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