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개월짜리 여아를 둔 엄마에요. 요즘 겨울이고 신종플루때문에 문화센터도 못보내고 집에만 있네요. 그래서 집에서만 엄마랑 노니깐 심심해 하기도 하고.. 친구도 만나게 해주고 싶은데..
거창한건 아니고 소그룹으로 가까운데 사는 엄마끼리 모여서 비슷한 연령 아이들하고 만나게 해주고 문화센터 비슷하게 활동교육도 서로 의논해서 한가지씩 해보기도 하고 집에 있는 책 가져와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도 하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엄마끼리도 친구하구요~~
저는 용두동 미르마을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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