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올해나이32살 남편도 32살 저랑동갑입니다 ^^
그리고 저희부부에게는 아주귀엽고 사랑스러운 딸내미도있어여~
다름아니고여~ 저희부부는 한달에두번씩 아님 한번씩 대형마트에갑니다
물론 저희아이도함께 데리고갑니다~^^&
마트에만가면 저희남편은 아줌마가된답니다 제가 반찬거리를구입할려
식품매장에서 두리번거리다 야채하나만들어 카트기에담을려하면 다시짚어서
그사람들많은데서 저한테말을합니다 자기야~~ 가격비교를해야지 이러면서
큰소리로 떠들어댑니다 ㅠㅠ;;
저 순간적으로 얼굴뜨끔해지면서 후끈거리기까지 합니다 ㅠㅠㅠ
그리고 얼굴을들고다닐수가 없어여~ㅠㅠ
정말 남편과 마트가는거 정말싫어여~
어쩌다 한두개는 저의마음대로 구입하지만 거의다 남편이 장을다봅니다
정말이지 이런남편의모습을 아줌마들이 볼까봐 두렵고 떨립니다
그리고 그런아줌마들이 저를보고 한심하다고 할까봐 그것또한 두렵습니다
남편과 정말이지 함께 마트가는건 죽기보다싫고 짜증이나지만
저의몸이 약간은불편한지라 아쉬운마음에 저는남편에게 함께가자고 부탁을합니다
할수없이여~ 에휴,,,
남편이 아줌마처럼 행동하는게 너무싫고 짜증나는데여 ,,,
저도 남편에게 제발 아줌마처럼 행동하지마라고 말은하는데 순간순간 알았다라고는
말은하지만 그버릇이 어디가겠어여,,?? ㅠ
정말 누가주부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이지 무시당하는 기분입니다 ㅠ
정말 가슴이답답하고 화가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