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동에 사는맘들 친구해요!

작성일 2010.01.03 13:13 | 조회 259 | 채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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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년생이구요,
이제 5개월접어드는 딸있구요.
결혼후 중계동으로 이사온터라 주위 친구가없었어요.
출산후 직장도 다니지않아 더더욱 심심하네요.
아기 키우다보면 정신없고 우울해지기 마련인데
주위 맘들 얘기들으며 수다로 풀어볼려구요.
자주 만나진못해도 온라인상으로 친구하다 가끔 여유생기면 만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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