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하고 싶어요

작성일 2010.01.05 15:20 | 조회 274 | 유리윤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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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청담역 근처에 사는 두아이의 엄마예요
아이들때문에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만 있다보니까
너무 심심하기도 하고 그래서요...삼성동에 사는 엄마들
있음 우리 친구해요....저는 올해 벌써 34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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