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해요~(강동구 천호동)

작성일 2010.01.13 01:16 | 조회 248 | 탱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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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0살!! 이제5살되는 아들, 이제 4개월좀 넘은 딸을 키우는 엄마에요~
근처 사시는 맘 있음 친구해요~
날씨가 추워서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하루죙일 집에만 있으려니 너무 심심하네요..
근처사시는분있음 같이 수다 떨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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