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성안동~~ 손 들어보세요..^^

작성일 2010.01.19 17:32 | 조회 281 | 희원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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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울산 중구 성안동 사는 희원이엄마예요.
32살이고, 12개월된 딸있어요.
타지(구미)에서 시집와 아는 사람이 별로 없네요.
온라인 상에서 사람들을 만나다보니 한번 만나고 깜깜~~~.
맘 터놓고 얘기하고, 니집 내집 오가며 편하게 지내고 싶은데....
만나기가 참!!! 힘이드네요.
저랑 언니. 친구. 동생.. 하실분 손들어보세요...^^
12개월된 우리 희원이 친구 하실분 어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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