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둘째를 키우고 있는 맘인데요..
일주일에 두세번 이유식을 해서 먹이는데..
이유식을 해서 먹이다 보니..광주지역만 해서 하루에 한번씩 배달해주는 일을 하면 많은 아이들에게 신선한 이유식을 먹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취직안 된 동생과 함께..ㅋㅋ)
어차피 우리 선민이 먹이면서 조리하니까..재료를 넉넉히 사서 날마다 다른 메뉴로 요리를 해서 배달을 보내면 좋을 것 같아서요..
혹시 이런 배달업체가 있다면 한번 이용해 보실 분 있으신가요??
시장조사예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