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1.27 02:58 | 조회 480 | 경훈윤서맘
안녕 하셔요~ 저두 김포댁입니다.맘스에 등록한진 얼마되지 않았네요. 첫 아이 키울땐 이런사이트가 없었는데 늦둥이 딸 키우다 보니 이런 재미도 있네요.우리아가는 5개월 이구요, 예쁜 공주님 이네요. 13년만에 둘째를 낳다보니 새로 시작하는 것 처럼 생소하고 새삼스런 일들이 많이 있네요.많은 얘기들 공유하고 더불어 세상사는 얘기 함께 나누고 싶네요.
경훈윤서맘 (50대, 경기 김포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