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신영통 친구가 필요해요~

작성일 2010.01.27 13:18 | 조회 595 | 금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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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통 망포동(태장동) 사는 금주마미 예요~

딸아인 오늘루 106일 3개월이구요

저는 84년생 27살예요..

딸아이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엄마하구 둘만 지내다 보니

다른사람에게는 잘 안가서 걱정이예요!

전 이사온지 2년정도 돼가는데 아는사람이 없어

외출을 안하다보니 집근처 지리두 잘 모르게 돼네요..

외로운 저와 딸에게 친구 돼주실분 안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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