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원정리 살아여~

작성일 2010.01.31 14:33 | 조회 611 | 클레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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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하고 12일된 아들이 있는 맘입니다.
매일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글도 남겨보네여^^
평택 원정리 살고여~ 친구가 있었으면 해서여~
매일 아기하고만 집에만 있어서 심심하네여~
문득 생각해보니 집에만 있는 아기가 불쌍하기도 하고..
저도 좀 불쌍하기도 하고여^^;;
아이에 대한 정보도 혼자서만 할려니 많이 부족한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전 83년생이고여~ 제 나이 또래 엄마나 아이 또래 엄마랑 친구하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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