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발산 맘들 친구해요~~

작성일 2010.02.02 01:40 | 조회 430 | 하얀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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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70일된 초보 엄마예요..
동내로 이사온지 꾀 되가는데... 아파트가 상막해서 그런지..
맘들이 별로 없어요..
첫째라 모르는거 투성인데.. 대화할 사람도 없고,
집에만 있을려니 답답도 하고.. 날씨는 춥고 애기는 어려서 나가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집에서 애기랑 있을려니...
동내 근처에 사시는 맘들 있으면... 얘기나 하면서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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