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2.02 02:52 | 조회 661 | 하얀똘이
이런 곳이 있는줄 몰랐어요..
알았으면 진작 올걸... 전 70일된 초보 엄마예요.
발산동에 살아요..
이쪽은 애기가 어린 엄마들이 별로 없더라고요..
그래서 얘기할 엄마들도 없고..
답답하던중에 인터넷으로 돌아다니다 우연찬게 알게 되서...
가입 했어요..
앞으로 자주 들려야 겠어요..^^
하얀똘이 (50대, 서울 강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