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2.04 09:33 | 조회 3,824 | 경운기
제가 신랑에게 일주일에 한번은 꼭 수육을 해주거든요.
냄새 전혀 안나고 맛나요. 추운 겨울철에 건강챙기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순서
1. 냄비에 적당한 물을 붓고, 계피,생강,통후추와 함께 끓여줍니다.(정육점에서 그냥 주기도 함)
2. 팔팔 끓인 1번에 소금, 커피, 통마늘, 대파(흰부분), 양파(반개), 제일 중요한 고기(돼지 오삼겹)를 함께 넣고 40분 삶으세요
3. 삶은 고기를 건져서 얇게 썰어 상차림
천사들의미소 (50대, 경기 안양시 동안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