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이가 200일이 넘어서고 있다. 이제 제법 똘망해지고 야물어 뵈는 게
처음 태어나서 만지지도 못했던 때를 추억하게 해 주다니 고맙고 또 고맙다...
요즘 매일 소고기를 먹고 있는 민영이. 6개월 이후부터는 철분 보강으로
매일 이렇게 소고기를 먹어야 한다고 하니
엄마는 계속 바쁠 일 뿐이다. 그래도 그것이 참.행.복.
소고기 브로콜리 미음
-소고기 브로콜리 미음은 먼저 얼려놓은 육수에 불려 놓은
쌀과 찹쌀을 섞어 6스푼을 준비한다.
-쌀은 믹서기에 갈아 육수에 미음을 끓이고 <육수에 미음 끓이는게 중요!>
브로콜리는 데쳐서 잘게 다진다.
-미음이 퍼지면 다져놓은 브로콜리를 넣고, 얼려놓은 소고기 큐브 6개를 넣는다.
<저는 소고기를 사오면 삶아서 다지거나 간 후, 얼음 얼리는 큐브에
육수를 조금씩 고기와 부어 얼립니다. 그래서 필요할 때마다 꺼내 씁니다 >
이렇게 3분간 저어주면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