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 하고 싶어요...

작성일 2010.02.20 03:09 | 조회 808 | 하얀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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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따뜻해 지는데...

아는 맘들은 없고...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렸지만... 가볍게 만나서 커피 한잔할 맘들이 없나봐요..

전 마곡역 근처에 살고 있어요..

애기를 낳고 나가지도 못하고 얘기할 맘들을 기다렸는데...

이렇게 저렇게 하다보니...

애기 낳은지 벌써 100일이 다 되어 가네요..

참 시간 빨리 가는것 같아요.

맘들과 얘기하고 싶어용~~ 만나서 커피 마실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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