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중이라 줄기차게 미역국 섭취중인데요..
담백한 미역국이 먹고싶어 개발한 메뉴예요
거창한건 아니고..
1. 마른 미역을 물에 불려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둔다.
2. 굴은 잘 씻어둔다
3. 다시용 멸치 10-15마리로 육수를 만든 다음 미역과 굴, 들깨가루를 넣고 끓인다.
4.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느끼한게 싫어서 기름에 재료 볶는과정 생략했구요..
수유중에 짜게 먹으면 젖이 마른다는 얘길 들어서 전 굉장히 싱겁게 먹는데요..
맛이 꽤 괜찮답니다!! 초간단하지만 맛은 일품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