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아가는 입맛이 없으면 종종 초밥을 해 먹어요.
마트에서 파는 초밥 재료를 사고요 (유부랑, 소스가 들어 있지요. )
제일 중요한건 조금 지룩하게 지은 방금 한 밥!!
집에 있는 갖은 야채는 다 종종 썰어 넣어요.
예) 양파, 당근, 버섯 종류, 호박, 감자, 새우나 베이컨을 넣어주어요.
기름 두른 후라이팬에 살짝 볶아서 식혀두지요.
큰 볼에 볶아두었던 야채와 밥 유부초밥 소스를 넣어 잘 비벼주어요.
비닐 장갑을 끼고 아가랑 같이 유부안에 밥을 동그랗게 뭉쳐서 넣어주면 끝.
가위로 먹기 좋게 잘라서 뽀로로 젓가락으로 먹기.
배도 부르고, 입맛도 돋구고, 젓가락 연습도 하고 요리만들기도 아가랑 함께.
초간단 짱 맛있는 초밥 레시피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