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2.27 11:05 | 조회 3,696 | 인해마미
아잉~ 징징징.. 우는 딸래미에게 엄마표 간단한 간식을 해 주었답니다..
고구마를 삶아서, 으깬후
비닐봉투에 담아서.. 구멍을 내고는
오븐에 구워서 주었답니다^^
그랬더니, 요렇게 잘먹네요...
손가락으로 하나씩하나씩 꺼내어서..ㅎㅎ
인해마미 (40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