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은 재료가 한정돼 있어 매일매일 그게 그거더라구요..
또 항상 밥만 주게 되구요..
단호박이랑 고구마는 밥이랑 주면 왠지 좀 이상하죠??
달콤한 밥이라니.. 애에게 주면서도 좀...찜찜..
그래서 초간단 고구마 퓨레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방법은 정말 쉬워요..
호박고구마를 푹 삶아 주구요..
약간 물이 자작할 때 잘 으깨줍니다..
그런다음 분유물을 적당히 타서 한소끔 끓여서 저어주지요..
그러면 끝!!
간식으로 주셔도 되고..
한끼 정도는 밥 대신으로도 거뜬!!
아직 돌 전의 아이는 분유물로 하셔야 하구요..
돌이 지나 우유를 먹는 아이라면 우유도 좋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