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사는 친구 만들고 싶어요

작성일 2010.03.03 15:50 | 조회 427 | 하얀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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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 임신 15주된  28살 초보 엄마랍니당

첫 임신이라 생소하고 조금은 무섭고 그러네요

학교를 늦게가 이제 막 졸업하고 결혼했는데 벌써 임신 15주라는 ..

한편으론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조금 그러네요 학교 전공 살려서 취업하고

천천히 가지고 싶었는데 그래도 생겨난 아이니 감사하게 생각해야죵

지금 일하기도 어중간한거 같아 집에서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아이에 대해 아무것도 아는것도 없고 남편이 일가니까 심심히가도 해서 공유하고  같이 병원도

갈수 있는 저랑 비슷한 상황 친구가 생겻음 합니다 이미 줄산한 엄마도 괜찮구요

어쨌든 부산 사하구에 살아서 같이 어울렸음 좋겠어요 연락주세용 010 9267 8318

love48ses@nate.com 네이트로 연락해도 괜찮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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