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3.03 20:32 | 조회 260 | 준우선우짱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등촌동에사는 77년생 엄마입니다.
아가는 50일 된 딸래미랑.. 5살 아들래미 둘입니다.
좋은 정보 얻고, 따뜻한 봄이되어 외출가능하면,,
만나서 차나 식사라도 같이 하면서 친하게 지냈으면 해요~~^^
준우선우짱 (40대, 서울 강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