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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아침같은 사랑
작성일
2010.03.04 12:33
|
조회 2,466
|
환유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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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아침같은 사랑
내가 당신에게
늘 세상을 촉촉히 적시는 비 처럼
당신의 맘속을 적셔주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예쁘게
활짝 웃는 꽃처럼
당신의 가슴속에서
화사하게 피어나 항상
즐거움을 간직하게 하고 싶습니다
아침이면 따뜻하게
피어오르는 커피향처럼
잔잔하면서 깊숙히
스며들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음속으로...
그래서 아름다운 꽃향기보다
좋은 향수의 내음보다 더
당신을 취하게 하고 향기나게 하는
그대의 향기이고 싶습니다.
당신이 보고플때
당신의 향을 느끼고
그리울때 당신의 글을 적어보고
당신과의 먼 훗날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참된 아름다운 사랑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습니다.
시간이 가면서
서서히 저물어 가는 사랑이 아닌
시간이 지날 수록
싱그러움이 더하고
더 환한 사랑이길 소망합니다.
환유환준마미
(40대, 경기 오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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