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3.06 10:19 | 조회 2,920 | 예쁜수빈
회사를 잠깐 쉬는 동안 제빵을 배웠는데 그 때 만들었던 케익이랍니다.
욕심을 부려서 과일을 넘 많이 올렸더니 곧 무너져 내릴 것 같다는... ㅋㅋ
예쁜수빈 (50대, 경기 수원시 팔달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