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차니즘 마파두부]이유식도 되고 어른들 메인요리도 되는 ~

작성일 2010.03.06 22:09 | 조회 4,898 | 원형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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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찍어둔 것이 없어서 퍼왔지만 내용은 저만의~~~

일단 카레나 짜장, 볶음밥처럼 남은 야채처리에 왔다~입니다.

어디서나 구할 수 있는 두부 말고 슈퍼에서 파는 굴소스랑 고추기름만 있음 재료준비 만사 OK 구요~

만들기는 넘넘 쉬워요~

 

1. 모든 야채를 기름에 볶는다. 살짝 익을 정도만

2. 거의 익을 때쯤 굴소스 적당량을 넣는다. 간만 맞으면 무조건 맛있다.

3. 이때 두부를 적당히 썰어넣고 뒤적이다가 전분 적당히 넣고 한소끔 더 끓인다.

4. 마지막에 파 썰어넣고 고추기름 적당히 넣으면 끝~

 

되게 쉽죠 잉~~??^^

굴소스가 워낙 모든 맛이 다 들어있어서 별도로 맛 낼 필요 없어요.

 

아가한테 먹일 때는 고추기름, 굴소스 대신 멸치가루랑 다시마물 넣고 소금으로 간하면 돼요.

울 아들 15개월인데 이거 맨밥에 얹어주면 한그릇 뚝딱이랍니다 ㅋㅋ

맨날 닭고기 쇠고기 왔다갔다 하다 질리거나, 아님 고기가 떨어졌을 때

식물성 단백질 공급도 되구 좋아요.

아가 거 먼저 떠놓고 어른 거는 나중에 양념하면 아가랑 어른이랑 같이 먹을 수도 있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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