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년차 새내기 주부입니당...^^ㅎ
어렸을 때 경상도에서 살았는데, 그 때 고기집에 가면 꼭 먹었던 거예요...
물론 음식점에서 먹었던 것은 상추와 부추 겉절이가 아니라...
상추, 파채 겉절이였어요...^^*
여기 전라도에 이사와서 그 맛이 무척 그리웠는데,
어렸을 때의 기억을 더듬어 집에서 고기 먹을 때 종종 만들어 먹곤 하는 반찬이랍니당...^^*
오늘은 상추와 부추를 깨끗하게 씻어 적당하게 자른 후,
양념으로는 식초, 설탕 조금, 깨소금, 참기름, 고추가루... 이렇게 넣고 버무리면 되요~!^^*
꼭 고기랑 같이 먹을 필요는 없어요... 그냥 밥이랑 먹어도 참 맛있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