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3.09 01:47 | 조회 683 | 싼마에맘
일기는 우리 아가 돌잔치 일주일 전부터 쓰기 시작했구요 아기 뱃속에 있었을때부터 거슬러 올라가 추억일기를 쓰고 있는 중이랍니다. 저는 방화동 태승 훼미리 3차 맞은 편 살아용^^
가까운데 사시면 저한테 쪽지 보내시구 놀러오세용~~
제 일기는 공개되어 있으니 언제든지 보러 오시구용^^
강서구 맘들 꽃샘추위 가시면 다같이 함 봐요~~!!
포근마미 (40대, 서울 광진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