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3.11 00:11 | 조회 3,229 | 퓨나
간단해요~
여름에 사서 못 먹고 잘라서 얼려둔 파인애플 꺼내다가,
믹서기에 간 후,
시중에 파는 요플레 좀 넣고,
그 위에 호두 살짝 얹어주었어요.
중요한건 어른도 맛있다고 하지만
당시 11개월인 울아들도 맛있다고 계속 먹었답니다~
파인애플만 갈아도 맛있지만,
아이가 먹을 거라서 좀 더 순하게 하느라 요구르트를 넣었죠.
신랑은 물론이고, 친정 부모님이랑 친구들도 맛있다고 칭찬많이 해줬답니다^^
퓨나 (40대, 인천 남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