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월된 아들, 3개월된 아들..
아들만 둘 가진 맘입니다.
돌 지났을때 둘째 가지고 만삭때까지 일을 해서 몸이 많이 무거웠답니다.
그래서 배변 훈련 시기를 사실 놓친것 같아요.
18개월쯤 뿡뿡이 변기 사다 놓았더니 의자로 사용하다가..
약 3개월 전부터 배변 연습 시작한거 같은데 처음엔 거의 앉자만 있고 쉬는 안하더라구요.
근데 최근 아침에 일어나서 쉬.. 몇번 하구요.
쉬. 할때마다 칭찬 엄청나게 해줬는데..
그래도 쉬.. 하러 가자하면 변기통으로 달려가긴 한답니다.
아침 외엔 둘째땜에 쉬를 거의 못시키고 있답니다 ㅠㅠ
아.. 어른들은 빨리 귀저기 때라고 닥달이고 ㅠㅠ
당췌.. 어케 해야될지 감도 안오네요 ㅠㅠ
미치겠어요 ㅠㅠ
방법 좀 갈쳐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