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우리 여보야가 좋아하는 바삭한 치즈스틱!!

작성일 2010.03.17 00:37 | 조회 3,908 | 행복한지유네!!

3


우리 신랑은 아직도 아이들처럼 군것질을 좋아하거든요^^

매번 간식 사주는것도 그렇고 해서~

집에서 직접 만들어 주는 간식중~~

신랑이 가장 좋아하는 치즈스틱입니다*^^*

 

이건 대형 마트나 인터넷을 통해 구입할수 있는 스틱 치즈예요~

제가 구입한건 열개씩 5개의 말이가 들어있구요^^

오늘은 열개(한줄)을 가지고 해 보았어요~

 

 

 

 

1) 스틱 치즈를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세로로 2등분, 가로로 네등분)로 자릅니다.

열개를 이렇게 자르니 꽤 많아지네요^^

 

2) 제일먼저 자른 스틱 치즈에 밀가루를 묻히고



3) 계란을 잘 풀어 놓은 계란 물에 풍덩 넣어 잘 뭍혀 주세요~

 

4) 계란이 뭍은 치즈를 튀김가루에 폭 담가~ 두툼한 튀김 옷을 입혀 줍니다.

 

5) 위의  2~4 번 과정을 한번 더 해주세요~

* 튀김옷 입히는 과정을 한번만 할 경우 치즈 맛은 더욱 진하게 느낄수 있지만

튀기는 과정에서 치즈가 새어 나올수 있고

바삭한 맛이 조금 덜 하네요^^


        - 밀가루 옷 입히기 -                         - 계란 물 뭍히기 -                           - 튀김가루 뭍히기 -

 

 

6) 완성 된 스틱은 통에 담아 냉동실에 살짝 (약 2시간 정도)얼려주세요~

그래야 튀기면서 치즈가 빨리 녹아 새어 나오는 것을 방지 할수 있답니다^^

 

 

7) 냉동 보관 했던 치즈스틱을 꺼내어. 기름에 튀겨 내기만 하면 끝~!!!!!!!!!!

* 한번에 오래 튀기는것 보다 잠깐씩 두번에 걸쳐 튀기는 것이 예쁜 색을 낸답니다^^

 

 

*** 이제 맛있게 드시면 돼요^^***

* 뜨거울때 먹어야 치즈가 잘 녹아 늘어지는 맛도 있어요^^

* 기호에 맞게 케첩, 머스터드 소스등을 곁들여 드시고요~~

치즈 맛이 진해서 꼭 소스를 곁들이지 않아도 간식이나 술안주로도 제격이예요^^

** 스틱 치즈를 구하기 어려운 경우~~ 고체 치즈를 칼로 잘라 만들어도 된답니다~!!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