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3.21 20:20 | 조회 3,186 | 원영준영마미
울 아들 생일을 맞아..
빵집에 파는 식상한 케익말고 엄마표 케이크를 선물하고 싶었어요..
아들이 좋아하는 파인애플을 넣어서 떡케이크를 만들어서
노래도 부르고 촛불을 붙여서 불도 끄고 했답니다.
상큼하고 달달한 케이크 완전 인기였어요..^^
원영준영마미 (40대, 서울 은평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