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울면서 쉬아를 해요....어떻하죠?

작성일 2006.08.03 00:22 | 조회 3,976 |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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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2살된 두 아들을 키우는 엄맘니다.

큰아이는 어릴적, 오줌을 잘가리고 밤에도 실수를 안할정도로 자다가도 일어나서 화장실을 가는 아이였어요. 너무 용변을 빨리 가려서 얼마나 기특했는지 모릅니다.

그러던 아이가 요즘들어 야단을 맞을때면 으례히 오줌을 싸네요....처음에는 그러다가 말겠지 했는데 계속 그런일이 반복되어서 걱정이 됩니다. 작은아이를 많이 괴롭히고 그래서 야단을 치는데 그라면 울면서 실례를 해요. 우리아이가 관심의 표현을 그렇게하는 걸까요? 너무 측은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네요....

장난도 심해져서 혼내주지 않을 수도 없는 상황인데 늘 토닥여 줄수도 없고, 심하게 야단도 못치겠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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