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는 새송이버섯, 애호박, 양파, 다진마늘, 소금, 통깨..
새송이버섯하구 애호박은 적당히 채썰고~
약하게 달군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살짝 볶는다.
볶으면서는 버섯 땜에 기름을 좀 많이 둘렀다.
첨 볶기 시작할 땐 양이 되게 많은 것 같았는데..
볶으면서 야채 숨이 죽어서.. 한끼반찬 적당량이 됐다ㅋㅋ
소금으로 간을 하고.. 더 볶다가..
다 익으면 접시에 답고.. 통깨 솔솔~
끝!!ㅋㅋ
비교적 쉽네.. 맛있다고들 하고..
요리를 이제 시작해서.. 작은 것부터 도전하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