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3.31 16:48 | 조회 505 | 하담(누리맘)
ㅎㅎ 제왕절개해서...지금 몸이 많이 아프긴 하지만...
2세를 얻는 기쁨은 정말...어떻게 표현할수 없는거 같아요
나와 신랑을 닮은 아기를 보고 있으면...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믿기지도 않는답니다...
ㅎㅎㅎ세상의 부모들....정말 대단해요...ㅎㅎㅎ
특히 엄마들....
오늘은 비가 오네요....다들 감기조심 몸조심하세요
하담(누리맘) (40대, 서울 송파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