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염소

작성일 2010.04.01 11:53 | 조회 1,504 | 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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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 파란하늘꿈이 드리운 푸른언덕에
아기염소 여럿이 풀을 뜯고놀아요 해처럼 밝은얽루로
빗방울이 뚝뚝뚝뚝 떨어지는 날에는 잔뜩찡그린 얼굴로
엄마찾아 음매 아빠 찾아 음매 울상을 짓다가
해가반ㅉ가 곱게피어나면 너무나 기다렸나봐..
폴짝폴짝 콩콩콩 흔들흔들 콩콩콩 신나는 아기염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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