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창에 톡톡톡

작성일 2010.04.04 19:06 | 조회 1,686 | 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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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카나리아가 아가를 보고
톡톡톡,창문 좀 열어 주세요.
왜요? 아가 볼에 뽀뽀하고 싶어요.
쪼옥 쪼옥 뽀뽀보

지나가던 강아지가 아가를 보고
톡톡톡,창문 좀 열어 주세요.
왜요?아가를 울려 주고 싶어요
으앙 으앙 으앙

지나가던 할머니가 아가를 보고
톡톡톡,창문 좀 열어 주세요.
왜요?아가를 재워 주고 싶어요.
새근 새근 새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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