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파스 친구들

작성일 2010.04.04 19:19 | 조회 1,959 | 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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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색깔의 크레파스들은 사이 좋은 친구 사이입니다.
빨강은 동글동글,나는 사과로 변했어요.사과는 동글고 딱딱해요.
주황은 달착지근 맛있는,나는 홍시로 변했어요.홍시는 말랑말랑해요.
노랑은 삐약 삐약,나는 병아리로 변했어요.병아리는 따스해요.

초록은 살랑살랑,나는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입니다.나뭇잎은 가벼워요.
파랑은 철썩철썩,나는 바다입니다.바닷물은 시원해요.
남색은 짠!나는요,엄마 치마가 되었어요.치마는 부드러워요.
보라는 짜짜짠,나는 귀여운 포도 송이!포도 알은 탱글탱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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